소소한 통원비...
작성일 2010.02.25 00:31
| 조회 2,587 | 엘리스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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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통원비.. 즉 소소한 감기 장염 등으로 인해
병원 외래진료받은것입니다..
전 큰아이. 작은아이가 있는대요.
큰아이는 현재 5살.. 어린이집을 다니기때문에
한달에 병원에 1~2번은 꼭 가는편입니다.
저는 매년마다 분기별로 .. 아니면 1년마다
통원비를 보험에 청구하는 편인대요..
솔직히 보험청구.. 귀찮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 뭐 그런것까진 좋습니다..
생명쪽은 진료확인서에 코드가 꼭 적혀져있어야하구요..
실비(화재)쪽은 영수증이 꼭 있어야 합니다.
(솔직히 병원이 한군대만 다니는게 아니잖아요 ㅜ
저는 5군데의 병원에 다녔답니다.
작년에 신종플루랍시고 .. 안다녀본병원이없어요..ㅠ)
혹시나 빠진것이 있다면 청구한후에도 몇번이고
전화가 오죠 ㅜ . ㅜ
보험청구 몇년차이기에 ㅋㅋㅋ
이번엔 한번의 실수도 없이 큰아이. 작은아이
따로 제출할서류를 떼어 청구를 하여
큰아이는 침샘염때문에 입원한적이 있어서
약 48 만원정도 받았구요. 작은아이는 23만원정도 받아서
총 71만원정도 받았습니다.
보험받은돈은 애들을 위해 써야한다며 ㅋㅋ
전집을 선물해주었어요..^^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