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민규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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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울산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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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업어달라고 그래요ㅡㅡㅡ
작성일
2006.10.22 23:48
|
조회 3,633
|
민규 엄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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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업어 달라고 그러구요ㅡㅡㅡ업어서 재우는 버릇이 되어서 이젠 완전히 업어야만 잠을자요ㅡㅡㅡ벌써 11개월 접어드는 남자아이인데요ㅡㅡㅡ어떻게해야 버릇을 고칠수있을까요??
민규민서
(50대, 울산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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