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만 줄여도 한달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는거 아세요~???
음식물쓰레기는 음식 준비량 자체를 줄이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음식물을 줄이는게 쉽지는 않죠~?
그래서 제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면서 가계 부담도
줄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
1. 음식은 필요한 양의 재료만 사용하자~!!
한국은 '모자란 것보다 푸짐한 게 좋다'라는 음식문화와
계획없는 구매습관,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등의 요인으로
음식물쓰레기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재료를 사고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만큼만
만드는 것이 줄줄 새는 돈을 막을 수 있겠죠~?
2. 이번 추석 남은 명절음식은 새로운 요리로 활용하자!
명철이 지나면 남는 음식은 곧바로 골칫거리로 전락하는데요~
뉴스 기사를 보니 지난해 추석 연휴 이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연휴 전에 비해
약 16%로 집중적으로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처치곤란인 명절 남은 음식!!
이 음식을 새로운 요리에 활용하면 아주 훌륭한 음식으로 재탄생되는데요~
남은 전은 담백한 모듬 전골이나 얼큰한 부대찌개로~
먹다 질린 나물은 나물 월남 쌈, 딱딱하게 굳은 송편은 송편 곶감 꼬치로
럭셔리한 요리로 재탄생된답니다~
3. 분리수거만 잘해도 세금 줄어든다.!!
전국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1만4452톤으로
1년이면 527만6000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수집하고 운반·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만 하루에 16억원, 1년이면 5840억원에 이른다고 해요~
또한 은박지나 휴지 등 일반쓰레기가 음식물 쓰레기에 섞여 들어가면
그만큼 처리비용도 올라간다는거 모르셨죠???
그 비용은 다 시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답니다..
4. 음식물쓰레기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고 버리자!!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는 최대한 물기 제거하고 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물기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무게가 늘어나 운반·처리비용이 그만큼 더 들게된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 비용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세금으로~~→ -_-;;
5. 음식물 쓰레기!! 분쇄, 건조로 양을 줄이자!!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흔히는 그대로 혹은 얼려서 버리는데요.
음식물 쓰레기가 계속 생기는 게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크죠~
그렇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양이라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달 생활비를 줄이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게는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시키고 분쇄시켜서 가루로 만들어주는 거에요.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의 형태로 걸러 처리해 주는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게 되면
좀 더 편하고 깔끔하게 음식물 쓰레기 양을 본래보다 1/10가량 줄일 수 있죠.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로 만들어서 퇴비로 활용하는 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조리 된 음식들이라 염분이 가득하단말이죠. 즉 화초들에게 주기에는 가혹해요.
단, 염분이 없는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퇴비로 활용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렇지만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본래의 음식물 쓰레기 양보다 줄어들었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부터 우선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자~!! 이렇게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절감하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제가 드린 정보로 한달 생활비도 절감하고, 환경도 함께 지키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