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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때문에 잠못드는 여름철~ 극복하는 간단한 생활수칙이예요

작성일 2011.08.02 09:39 | 조회 3,428 | 리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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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죠?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8월이 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열대야 때문에

잠못드는 밤이 많아져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25도 정도가 수면을 취하기에는 가장 좋은 온도라고 해요.

하지만 25도가 넘는 열대야에는 체온조절이 어렵고

높은 습도는 불쾌감을 느끼게 해 숙면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열대야는 다음날까지 영향을 끼쳐서 더 큰 골치덩어리죠.

전날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이 쌓이기 때문에

다음날 일에 집중하기 힘들고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여름철 불면증은 침구세트나 샤워, 냉방 등

몇 가지 생활습관만 바꿔주어도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지긋지긋한 열대야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먼저 잠자리에 들기 10분~20분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반신욕을 하면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 하면

근육이 긴장되고 오히려 체온이 올라가 더 더울 수 있어요.

그러니 여름에는 꼭!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합시다^^

 

 

 

 

 


침구세트나 파자마 등 잠자리 용품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침구세트나 파자마 같은 경우, 자는 동안 피부와 직접 닿기 때문에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잘되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침구세트나 파자마 소재로는 예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모시나 인견이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브자리 아웃라스트 침구세트처럼

자는 동안 인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고 땀 배출을 줄여줘

열대야 걱정없이 숙면을 도와주는 특정 소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잠자리 체질에 맞춘 소재를 침구세트나 속옷으로 사용하면

더욱 더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가 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소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위생관리인데요.

여름철 이불에 남아 있는 땀과 각질은

세균이나 곰팡이, 진드기 등 유해물질 발생을 쉽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니 침구세트와 파자마 등 여름철 자주 사용하는 것들은

자주 빨고 햇빛에 바짝 말려주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다들 더위 때문에 잠들기 전 에어콘이나 선풍기 켜고 주무시죠?

밤새도록 에어콘, 선풍기를 켜놓으면 냉방병, 여름감기 등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그러니 냉방기기는 잠들기 전에 미리 켜서

방안 온도를 적절하게 맞춘 뒤 잠들기 전에는 꺼주세요.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켜야하는 경우에는

1~2시간 정도로 타이머를 맞추어 놓고

몸에서는 멀리 떼어 놓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름철에 시달리던 불면증이 계속되면

기력이 약해지고 우울증을 일으키기도 한대요.

그러니 모두들 간단한 생활수칙으로

여름철 분명증 해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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