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베이비 일산화정점에서 두번째 만삭촬영 했어요..^^
두번째라 익숙할 줄 알았는데 막상 촬영 들어가니 또 다시 쑥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이번엔 대부분 드레스타입이라 촬영내내 느낌이 한결 부드러웠다 할까..
배 내밀고 찍은 사진은 우리 부부끼리만 보곤했는데, 이번엔 괜찮죠? ㅋㅋ
드레스도 화사하고, 첫째랑도 같이 촬영해주셔서 가족사진이 되었어요.
둘째는 뭐든 한번 거쳐간 과정이지만 새 생명인만큼 모든 것이 또 새롭네요.
이제 담달이면 만날 우리아기!!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 곧 만나실 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