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감자friend19
작성일 2007.10.17 16:07 | 조회 1,825 | 예쁜감자
열심히 육아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이제 50일도 넘기고... 성공할 것 같았는데..
어제 우리 아기가 잠을 안자고 보채는 바람에.. 달래고.. 재우느라..
일기쓰는걸 깜빡 했습니다...
이런.... 아까워 죽겠네요..
우리 신랑... 그냥 돈내고 만들어... 뭐 그거 가지고 속상해 하냐고 합니다..
신랑은 몰라....내 맘을...
돈 45000원 때문에 100일을 채울려고 했던건 아닌데....
예쁜감자 (40대, 경기 광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