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마미fuffi
작성일 2012.01.21 13:55 | 조회 7,368 | 기쁜마미
가격은 모르겠어요^^;
복지센터에서 대여한 제품이라..
4개월 막 지난 우리 아들이 사용하려니
앉는 부분이 너무 커서 앞뒤양옆으로 쿠션을 꽂아주고 이용했어요.
그런데 아직 손으로 뭔가를 잡아서 입으로 가져가기가 안되는 우리 아이가 사용하기에는
그냥 쳐다만 보는 용이였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색깔들이 눈앞에 돌아가니 신기해하면서 한동안 쳐다보곤 있더라구요.
기쁜마미 (40대, 경남 양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