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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북 들어가는 글로 써 봤어요~
작성일
2010.05.16 22:47
|
조회 5,389
|
경난이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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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과 함께한 시간도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루에 수십번은 하지만..
제법 '부모'라는 사람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나로인해 내 아이가 아파하지 않게...
더 많이 생각하고 변해 가야하겠지만..
그런 우리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나의 딸로 인해 우리는 ..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난이맘
(50대, 부산 금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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