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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북 들어가는글 하나더 올려봐요~^^

작성일 2012.05.26 22:32 | 조회 3,203 | 경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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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살이 되고 원하는것도 뚜렸해지는 요즘 입니다.
그 만큼 다툼도 신경전도 많아 졌죠..

그냥 막연히 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던 몇년전 우리의 모습과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우리딸은 그냥 자라고 있을뿐인데 우리는 점점 힘이 듭니다.
주위에서들 그러더군요..
점점 더 힘들꺼라고.. 점점 더 많은 문제가 기다린다고..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잘할수 있을까?...

그럴땐 아이의 웃는 얼굴을 바라보며 나도 따라 웃어봅니다.
우리는 이 예쁜 아이를 잘 키우려는 것일뿐이라고..
그렇게 생각해보기로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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