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린바라기gagok600
작성일 2012.10.17 12:29 | 조회 1,469 | 혜주사랑
지난주에 택배 받았을 때 아이가 유치원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먼저 봤는데 6살 딸 아이에게는 좀 재미없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웬걸... 매일매일 유치원 하원 하면 요것 먼저 틀어달라 성화랍니다.
체험단 신청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더 좋은 이야기 많이 만들어주세요. ^ ^
쭈린바라기 (50대, 경남 밀양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