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gahee
작성일 2008.10.15 10:49 | 조회 2,207 | 순순@
얼마전까지만해도 반팔아니면 다니지도 못하게
더웠었는데 이제는 벌써 겨울인가봐요
가슴교정 침 맞으러 갈때 옷 얇게 입고 갔다가
감기 기운 들어서 왔다고 신랑한테 구박 엄청 받았어요
다행이 감기는 안걸려서 우리 빽빽이한테 감기는
안 옮길수 있을거 같네요
날씨 너무 추워요
또 일교차도 심하구요
맘스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전 그럼 총총
순순@ (40대, 서울 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