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12월 입니다
엊그제 같던 2008년도 이제 다 지나가는군요
12월이라 그런지 공기부터가 어제와는 사뭇 다르네요
한의원을 다녀오는데 아 ~ 정말 이제 12월 한겨울인가 보구나
라는 생각이 확 들더군요
요즘은 부쩍 살이 쪄 운동이라도 하고 싶은데...
이렇게 추운날씨에는 운동도 하기 싫고 집에만 콕 박혀 있으면
정말 좋은데 말이죠
내일은 친정에 잠시 들르려합니다
아직 엄마가 김장을 못하셨다길래
손주 얼굴도 보일겸 김장도 도와드릴겸
겸사겸사 다녀오려구요
늦은밤 감기 안걸리게 조심 하시고
내일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그럼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