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명작 도착이요~
1box에 20개씩 2박스
평소 사용하던 아벤x 분유케이스에 넣어 공간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틱형에 반해 하드케이스인 분유케이스는
공간 차지가 엄청나죠~
외출시 완소아이템일 수 밖에 없는 스틱 분유~! 강추합니다.
** 그리고, 제안합니다.~!! **
스틱형 분유의 최대 단점은
캔형처럼 엄마가 양 조절하기 쉽지 않다는 겁니다.
현재 만9개월 저희 딸내미는 한번에 240~260ml를 먹는데요
이걸 외출시 스틱형으로 조절하려면 3개를 뜯어서 어림 짐작으로 덜어내고, 덜고 남은 1개는 봉해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캔에 보면 한스푼당(단계별 스푼사이즈 다름) 조제되는 물의 양이 있습니다.
그 스푼수에 맞춰, 스틱에 담아지는 양을 조절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3단계는 1스푼에 40ml
평균 아가들이 먹는 양이 240ml라고 캔에도 적혀있던데
그럼 스틱에 120ml씩 조제할 수 있는 양이 들어가도록 하는거죠~
그럼 어림짐작으로 덜어내는 수고도, 남은 분유 봉해서 가지고 다닐 수고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출시 완소아이템으로서 엄마들의 편의를 도모해주는 정도의 센수~
부탁드립니다. ^^
제안상은 없나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