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작성일 2010.10.18 22:44
| 조회 3,114 | 준.수.연.성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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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 봄에 우리 연이가 감기로 고생을 했었지요.
처음엔 콧물감기였던게 시일이 지나도 낫지않더라구요. 결국 폐렴으로 응급실까지 가게 되었답니다.
돌무렵에도 폐렴으로 4일 입원을 했던터라 응급실을 피할려고 했는데 워낙 고열이심해 응급으로 입원을 해서 6일 입원을 했어요. 생명보험과 실손보험을 두가지 들어 있어 치료비와 일당까지 받게되었어요. 큰아이는 10년전에 보험에 가입한거라 진단비도 있지만 지금어느보험도 폐렴진단비를 주는건 없더라구요. 큰아이들은 아직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 보험금을 타보진 않았지만 큰 질병과 상해를 대비해 든거라 든든합니다.
돈걱정없이 치료를 받을수 있으니 말이죠. 큰아이 보험도 10년전 보장이 부족한것 같아 추가로 조금더 넣고있어요.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우리 준,수, 연,성이에게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