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 번이고 시도해도 매번 놓여요.
백일출판...
결국 쓰기만 하고 누적된 내용은 두 권 할인할 때 출간했네요. 흑흑...
백일 출판 노하우 있나요? 아... 왜 전 이게 이리도 어려울까요...ㅜㅜ
어제는 쉬는 날을 맞아 청주에 사는 시동생네가 6개월된 조카를 데리고 왔답니다.
올만에 갓난쟁이 보니 완전 예쁘더군요.
여건도 안 되고 여유도 없는 주제에 아기는 무지하게 좋아라하는 이 초단순무식 아줌마같으니...
신기한 건 시동생네 아이인데 상당히 어려웠다는...
그 집의 첫째가 애지중지하기도 하고, 동서도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니고 관계도 관계다 보니 애기 대하는 데에 상당히 조심스럽더라고요. 흙...ㅠㅠ
이래저래 저의 휴일은 아가들과 북적거리는 휴일이 되어 버렸고, 계획한 건 하나도 못 했다는...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