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낳은지 햇수로 6년
그 기간동안 제가 정리하지 못한 뱃살도 벌써 6년차...
그래서 간간히 지하철역에서 집 사이를 걸어 다닌답니다. 운동삼아~
문제는...
걸어다닐만한 날이 일년 중에는 너무 짧다는 거죠. 흑...저희집서 전철 역까지가 한 30분 안 되게 걸리거덩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한 편이었는데도 덥더라고요.
그런데 왜 오늘따라 지하철에 사람이 그렇게도 많았을까요?
예전에 강남으로 다닐 때에 비함 양반이지만...그래도 푸쉬맨은 시러라하고 있는 중이에요.
오늘 아침은 왤케 다들 밀어대는지.... 이제 푹푹 찌는데 게다가 걷는다고 더 더웠는데...
여름이 슬슬 두렵기 시작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