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단풍여행삼아 교회에서 다녀온 담양~
순천만까지의 계획이였지만 짧은하루로는 창원에서 조금 무리였구여~
그래서 담양부근만 돌고 왔네요~^^
대통밥도 너무 맛있구요.. 대나무숲길을 걷다보몀 나만의 고요함속으로 빠져들어
어느새 여유로움과 더불어 가을의 향기가 가득 베어드는 느낌이 전해지더라구요~
아이들도 뛰어놀수 있는 공간도 많고 공기가 좋아서 맘껏마셔보기도 했어요~^^
가족들과 다녀오면 무척 좋을듯 해요 저희는 시간이 허락하면 아들램이랑 함 다녀오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