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맘님들이 자주 해먹을수 잇는 김치일수도..
아님.. 나름 어려워 만들어보고 싶어도 주저하시는
맘들도 계실듯 싶어 간단하지만
잠시 적어볼께요~^^ 그닥 특별한 레시피를 적어야 할정도로
어려운건 아닌데 막상 만들어 보려면 쉽게 되지 않는게 김치종류인듯 싶네요~^^
하지만 한번두번 자꾸 도전하다보면 어느새 만들고 싶어지는 음식이 되어가고 있을꺼예요~^^
우선 알타리(총각무)를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너무 크지않고 무 생김새는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갈 정도의 땅콩?
아님.. 모양을 비교할만한게 딱히 떠오르지는 않지만 암튼 적당한 크기라야 맛이 좋아요~
그다음은 깨끗하게 다듬고, 물에 씻은다음, 소금을 솔솔 뿌려가며 간간하게 절여줍니다.
무가 소금에 절여지는동안 양념을 만들어 볼께요~
제일먼저 육수를 내는데요,
바짝마른 북어머리.마른새우.생강.마늘. 대파를 넣어 진한 육수가 우러날때까지 끓여줍니다.
두번째로 찹쌀가루를 물에 골고루 풀어 저어가면서 풀을 만들어야져~
세번째로 깨끗하게 씻어놓은 홍시를 볼에넣고 마구주무른 다음 거름망에 넣어 걸러줍니다.
네번째는 식힌 육수에 걸러놓은(3번) 재료를 넣고, 식힌 찹쌀풀도(2번) 넣고
그다음은 4번 재료에 고추가루.마늘.생강.쪽파.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어 놓아요~^^
마지막으로 준비해 놓은 양념을 30여분정도 숙성을 시킨다음,
절여놓았던 총각무를 넣고 버물버물~ 예쁜 색깔이(빨간 고추가루 양념) 골고루 묻혀지고록
섞어준다음 준해놓으신 통에 가지런히 담아 하루정도 실온에서 익혀준다음
냉장보관하신뒤 식탁으로~~ ^^ 아~~ 침이 꼴깍~ 넘아기는소리가 맘들도 들리실듯~^^
저만의 팁을 드린다,
무를 손질하실때, 조금 무우가 크다싶어도 절대 반으로 가르시지 마세요~
그리고 무잎도 단단한 줄기만 떼고 부드러운 잎은 거의 붙여서 절여주세요~^^
총각김치를 드실때 자르지 마시고 함 드셔보세요~
보기에 좀, 민망할수도 있지만 맛은 정말 끝내준답니다~^^
바로 도전해 보시길~~ 맛있는 저녁~ 즐거운 시간~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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