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이 뚝뚝 떨어진다는 소식에 가슴이 덜커덩...
하지만, 새로운 아파트에 입주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매일매일 행복하답니다.
헌데.. 입주하려고 보니 바꿀 가구들이 왜이리 많은건지..
이것저것 바꾸려고 하다보니 금액이 만만치않습니다.
오늘은 소파를 바꾸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네요.. 에효~
할부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맘은 무겁지만,
한번 구입하면 여러해를 써야하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구하게 됩니다.
전 원래 인테리어에 솔직히 소질이 없어서요.
남들은 낡은 소파 자신이 직접 리폼해서 다시 사용하고 한다는데
전 그냥 새로 구입하려구요.
그래서 금액적인 부담때문에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CJ오쇼핑에서 그래도 오랜동안 사용이 가능할 제품을 발견했답니다.
요즘 인테리어 기획전인가를 해서 나름 많은 품목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그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소파가 두개있는데요.
하나는 리바트의 이즈마인 제품이구요.
다른하나는 까사미아제품이랍니다.
위의 것은 이즈마인이구요.
위의 것은 까사미아 제품이랍니다.
두제품이 거의 비슷하긴 한데요.
전 솔직히 이즈마인이 더 끌리긴 하답니다.
가격은 이즈마인의 경우 993,000원 짜리를 871,20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까사미아의 경우는 1,090,000원 짜리를 886,610원에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두 제품중에 어떤 제품이 더 좋을까요?
할인율은 까사미아가 더 크긴 하죠???
금액은 한정되어 있고.. 사고 싶은건 너무 많고.... 인터넷을 중단해야할지..
자꾸만 지름신이 강림하셔셔리...
여러분들은 어떤 소파를 고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