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3년차 주부입니다
시댁에서 신혼을 시작했는데 이번기회에 분가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첨부터 나가 살았더라면 이런저런 고민이 없을건데 첨부터 다시 준비해야하니 이것저것 골치아프네요
부모님 도움없이 전세로 시작 해야하는데 가을이다보니 전세값도 만만치 않고
더군다나 겨울이 가까워 오니깐 집도 많이 없구요
조금여유있게 담보 대출을 받을까도 하는데 부담없는 대출없을까요??
뉴스에 나오긴 전세대출도 있다고 하던데...
잘 아시는맘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