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지 벌써 백일이 다되어 가네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땐 솔직히 귀찮고 피곤해서 태교도 안했는데
세상에 태어나 저와 마주하고 옹알대며 웃어주는 딸을 보니
좀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만회할 길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성장 일기를 써 주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도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도 편집해 넣고 글귀도 작성해 쓰고..
컴터 다루는게 서툰 저로서는 큰 도전이 될거 같네요!
그래도 이걸 읽으면서 우리 천사 하영이가
엄마가 얼마나 하영이를 사랑하는지 알게되고 감동해 준다면..
엄청 뿌듯할거 같아요..
지금부터 제 사랑스런 딸에게 추억을 선물 해 주려 합니다.
응원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