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는 지금 7살 입니다
책에 유난히 욕심이 많고 책을 좋아해서 엄마는 늘 맘이 짠해 집니다
맘 같아선 책을 마니마니 구입해 주고 싶지만 책 가격이 만만치 않아 부담되구
결국 도서관에서 매주 빌려다 보기두 하고 물려 받기두 하구 했답니다
구입한 책들도 이젠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가 되고보니 누군가에게 물려줘야 했지요
결국 400귄이란 소희가 아끼는 책을 입양보내고 이번에 새로운 초등 저학년까지
볼수있는 책을 그입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기서 입니다
이 책을 넘 좋아해서 밥을먹을때 식탁에두
화장실갈때 변기에서두 잘때두 책 보느라 휴!~
결국 아침엔 떠 먹여 주는일도 많아 졌답니다 어쩌겠어요
노느라 그런게 아니구 책 읽느라 그런걸 좀 얄밉지만 아침은 제가 먹여주네요
그 정도로 책을 좋아하는 우리딸 소희랍니다
특히 이 책이 제가봐두 내용이 정말 잼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