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량이맘
    gkrdlf73

내 수다

게시물2개

살빼기 전에 미치는줄 알았어요 . 우울해서

작성일 2007.11.08 20:12 | 조회 1,587 | 량이맘

0

저는 아이를 늦게 가진대다가 유산끼가 있어서 늘 누워있었기 때문에
저는 23k나 늘어서 제 몸무게는 83k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도 5k밖에 빠지지않아 78k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래서 몸조리가 끝나자 마자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아침, 점심은 먹고 저녁은 굶었는데도 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았습니다.
남들은 아이낳고 가만히 있어도 전처럼 돌아온다는데 ..
둘째 임신..이번에는 절대로 절대로 살을 찌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ㅠ
다시 제 몸무게는 85kg!!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콩단백질다이어트..
아이 둘 키우면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또 움직이기 싫어하는 저였기에
먹는 식품으로 다이어트한다는게 넘~~ 솔깃했죠.
결과는 대 성공
2달에 10kg 다 감량했고 2년째 유지중이예요.
남편의 보는눈이 태도가 확!달라졌네요..^^
임신해서 찐살 걱정마세요.
다이어트때문에 고생많았는데 이젠 신경 뚝~~
전 살빼고 가족들 영양식사로도 넘 좋더라구여.. 강추해여..
예쁜 몸매로 예쁜아기 키우세요 ^^
제대로알고 제대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알겠죠..!!

 

출처 :  www.e-herbsesang.com   ○5○5-58○-1588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