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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기관지염,열경련,신생아황달,감기등

작성일 2009.06.22 10:08 | 조회 5,139 | 찌니미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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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살 3살된 딸아이의 맘인데요
저희아이들이 태아때 보험에가입해서 정말 보험혜택을 많이봐서
사례 남겨 볼라구요

사례1.
첫번째론 첫째딸 감기로 입원했어요 감기가 너무 심해서
밥도 못먹고, 거의 탈진 상태에 이르러서 의사샘이 입원을 권하셨는데
한 7일 가량 있었고 병원비는 한 13만원정도 나왔는데(6인실사용)
보험료 18만원가량 받았네요 약값이랑 이것저것해서 거의 비슷하게
빠진것 같아요.

사례2.
둘째딸의 신생아황달로 병원서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게 되었어여..
태어난지 일줄만에..ㅠㅠ
이때도 태아때 미리 들어놓은 보험덕택을 톡톡히 봤답니다.

사례3.
첫째딸이 갑자기 열이 많이 오르고, 발작증세도 보이고, 눈도 뒤집히고 ,
얼마나 무서웠는지 새벽에 119타고 실려갔네요
응급실에가서 샘이 말씀하시기를 열경련이라는..(열이 40도를 넘었었어여..ㅠㅠ)
열경련이 한번에 그칠수도 있으나 .. 또 재발할수도 있다고 해서
한 7일가량 입원했네요. 요때도 입원비보다 보험료가 더 많이 나왔어요


사례4.
두아이 모두 모세기관지염이걸려서 병원에 또입원했지요...ㅠ
저희 아이들이 호흡기쪽이 좀 안좋은거 같더라구요.. 감기를 달고살다
모세기관지염으로 8일 입원했습니다.요땐 두아이라 2인실 사용했네요
병원비가 한 60만원 좀 넘게 나왔는데.. 보험료는 27만원정도 받았어요
그래도 보험을 들어놔서 제게 힘이 많이 됐네요.


그이후에도 장염과 감기가 함께와서 오래 고생했었구요. 입원했을때마다
보험금이 제게 너무 힘이 됐답니다.

제가 실수로 둘째아이 보험료를 빼먹고 (두아이를 키우다 보니 건망증이..)몇달

못내서 보험이 실효됐는데.. 다시 살릴려고 보니깐.. 아이가 모세기관지염이 (일부 몇몇개의병에 해당될경우)

걸렸었기때문에.. 부활 시켜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보장을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많이 아파서 보험을 한개씩 더 넣을까 하는 생각에 보험을 더 알아봤었는데

저희 아이들이 병원에 많이 입원했었고, 또 별것아닌걸로는 몇달정도 지나면 다시 보장

될수도 있으나.. 저희 아이들이 거렸던 병명에 대해서는(열경련,모세기관지염) 다시

보험에 가입하려면 가입은 되나 그부분에 대해서는 보장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보장 받을려면 보험 가입후 한 3년정도 후에나 보장 받을수 있다고..

그래서 정말 많이 후회했어여.. 이럴걸 대비해서 미리미리 가입해 뒀더라면 좋았을텐데

하고 후회되더라구요.. 아직 보험을 가입하지 않으신 맘들이 보고 계신다면.. 저는 화재쪽에

하나, 생명쪽에 하나 추천할께요. 그렇게 가입하면 혹여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더라도

금전적으로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자금사정이 그리 넉넉치 않아서..

아이들 아플때마다 좀 힘들었어요. (보험금이 퇴원후에 나오는것도 그렇고, 병원비보다 적게 나올때도

있고 해서요) 그리고, 아이가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태아때부터 들어 두시는게 정말 좋을꺼 같아요

제 경험을 비추어볼때.. 제 사례가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신 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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