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빠빠go78
작성일 2010.09.06 22:28 | 조회 3,286 | 뚜빠빠
오늘 처음으로 예비엄마교실에 다녀왔는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다가 친구 권유로
갔다왔는데요.
갔다오길 잘한건 같아요.
작은 음악회도 하고, 예방접종에 대해 강의 들었는데
모르던 것을 알게되서 유익한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더 좋은시간 가겼으면 좋을거같아요.^^
뚜빠빠 (40대, 서울 송파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