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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 아이의 언어발달을 돕는 5계명

작성일 2012.08.18 09:01 | 조회 1,948 | only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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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옹알이] 아이의 언어발달을 돕는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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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 너무 사랑스럽죠?

오늘은 아이의 언어능력을 발달시켜주는 5계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가 말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봐요





1. 아이의 옹알이에 반응해주기.

아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다고 여겨지면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이때문에 아이가 옹알거린다고 하면 반드시 호응하며 대답해주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서 아기가 '오오' 하면 엄마나 아빠두 같이 '오오' 하면서 응? 엄마/아빠 불렀어? 라고

하며 대답하는 것입니다 .^ ^ 아이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더라도 "아이 예뻐라 우리 아가

말도 잘 하네~"라고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꼭 껴안아 주는 것이 좋아요~ *^0^*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이가 옹알이를 시작할 때 반드시 부모가 호응하면서 받아줘야

아이의 언어능력이 향상됩니다.

만약, 아이의 옹알이를 무시하거나 화를 내면,

아이는 자신의 말을 속으로 먹어버리고 말을 잘 하지 않게 됩니다.

2. 발음이 쉬운 단어나 말부터 가르쳐주기.

아이는 아직 언어구사가 미흡하기 때문에 아이가 발음하기 쉬운 단어나 말부터 또박또박 크게

소리내어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말할 때 천천히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이 좋겠죠~^^

3. 아이가 한 단어로 말할 때 문장으로 만들어 대답해 주기.

아이는 한 단어로 말을 하는데 이때,

부모가 아이가 말한 것을 문장으로 만들어 대답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쉬", 라고 하면 부모는 "아~ 우리 지영가 지금 소변이 마렵구나~" 라고

하면서 대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아이와 똑같이 유아어 쓰지 않기.

아이에게 발음하기 쉬운 단어를 가르치라는 것은 맘마, 찌찌 등의 언어가 아니라

쉽고 정확한 명칭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이는 아이다운 언어를 써야만 귀엽다고 생각하거나 아이가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배려차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가 정확한 명칭부터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아이가 커서도 정확한 명칭을 말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 "우리 지영이 맘마가 먹고 싶구나" 라가 아니라

"우리 지영이가 밥 먹고 싶구나"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5. 아이가 의사표현을할 때 반응해주기.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표현하지 않았는데도, 부모가 알아서 척척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준다면 더 이상 말할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정확이 무엇을

원하는지 의사표현을 할 때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자료:이지데이>

 

원래 글만 남기고 가야지만 사람의 욕심에 홍보까지 하고 가네요.. ^^*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 ' 하시구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구요.
관심있는 분들만 봐주세요..
저는 퇴근후 집에서 회사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컴퓨터로
홍보를 한는데요.. 재택부업으로 안성맞춤이라 글을 좀 적네요~~
집에서 아이들 키우시면서 이 일을 주부님들께서 하신다면
괜찮을 것 같구요.. 시간대비 수익이 많아 많은 주부님들이
하고 계시고 아이들 기저귀,분유값등으로 생활에 보탬이 되고있네요...
본사에서 분양받은 종합 쇼핑몰을 운영하시면서
하루에 1~2시간 투자해서 쇼핑몰 홍보를 하니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수당과 업무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주소로 가셔서 자세한 사항 알아보아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아직 많지는 않지만 육아,요리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제 블로그도 소개 할께요.. 놀러오셔서 서로이웃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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