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달 조금 넘은 애 엄마입니다.
우리 아가가 이번에 예방접종을 하러 갔다가..
열이 37.8에서 9도까지 올라가서 접종을 못하고 큰 병원을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병원에 갔더니...뇌수막염 검사 요로감염 검사 균혈증 검사 폐혈증 검사를 하더라구요.
결국 원인은 못찾고 퇴원을 했습니다.
입원해 있으면서 링겔을 맞으면서 항생제 주사를 맞았습니다.
대장균이 9개가 발견이 되었다고 하더니만..다음날에는 하나도 없다고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도 항생제를 맞았습니다.
아가한테 괜찮을까요?
뇌수막염 검사를 하면서도 나중에 후유증이 나타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첫 아가를 가진 저로서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가 괜찮을까요?
이런 경험 해 보신 엄마 글 남겨 주세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