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gt2346
작성일 2010.07.09 10:36 | 조회 3,940 | 찬이의 시작
친정 엄마가 만들어준 묵!!!!
간장아니면 상추양념해서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묵밥만들어서 신랑 아침으로 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태오 (50대, 인천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