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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갔다왔어요

작성일 2011.02.18 00:06 | 조회 640 | 무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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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서 좀 여유가 생겼는지... 출산준비 전혀 안하고 있다가 베이비페어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다고 해서.. 36주라는 무거운 몸을 뒤뚱거리며 부지런히 갔지요. 첫애때도 가봤지만 역시나...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가장 기본적인 것만 산다고 사고 보는데도 무려 3시간이 걸렸네요.. 그중 가장 중점을 둔건 손발 조형물하고 성장앨범이였어요.. 조형물은 베이비캡쳐라고 그때도 베이비페어에서 예약해서 했었는데 지금도 두고두고 참 잘했다고 집에 오는 손님 및 가족들에게 칭찬을 듣고 있었서 둘째도 꼭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다른곳 선택안하고 바로 베이비 캡쳐로 go!! GO!! 또 성장앨범을 첫애때는 무료 만삭사진 찍어주는 곳에서 다른곳하고 비교같은거 안하고 사진찍으러 갔다가 상당히 비싸게 성장앨범을 찍었었던 기억이 있어서 사실 스튜디오 결정하는데 시간을 좀 많이 소비했어요.. 그런데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여러곳이 있어서 가격및 앨범등을 비교해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4군데 정도 참여를 했던데 제가 선택한 곳은 릴리 스튜디오... 여러가지 가격대비 스타일 있는데 제가 선택한건 백일, 6개월, 돌사진 찍는걸루 전 선택했구요... (첫애때는 6개월도 찍고, 9개월도 찍었는데 막상 시간이 흐르고 보니 구분이 어렵더라구여..ㅋㅋ ) 두돌 촬영권도 주고.. 추가 옵션으로 제가 사은품 선택하거나 대체할 수 있고.. 또 현장에서 모바일 쿠폰 바로 다운받으면 삼만원 DC까지.. 가격대비 상품구성 좋아서 바로 계약했답니다.ㅋㅋ 아직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있는 예비맘들 베이비페어에서 좋은 상품 공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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