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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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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사랑하노라...
작성일
2008.06.26 23:38
|
조회 3,525
|
무한성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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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사랑하노라
- 프리드리히 리커르트-
난 너를 사랑하노라.
너를 사랑해야만 하기에 난 너를 사랑하노라.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기에 난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의 섭리에 따라야 하기에 난 너를 사랑하노라.
마법의 힘에 이끌려 난 너를 사랑하노라.
장미가 덤불을 사랑하듯이 난 너를 사랑하노라.
태양이 빛을 사랑하듯이 난 너를 사랑하노라.
네가 내삶의 숨결이기에 난 너를 사랑하노라.
너를 사랑하는 것이 나의 실존이기 때문에...
무한성우
(50대, 서울 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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