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홍삼삼계탕] - 더운 여름날의 건강한 한 끼
야호~!!!!
맛있는 삼계탕 체험에 당첨이 되었네요.
배송일이 휴가날짜와 겹쳐서 걱정했었지만 다행히 떠나기 전에 받았어요..
휴가를 다녀와서 시식을 해서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포장은 앞의 다른 분들이 말씀 하신 것 처럼 깔끔하였답니다.
목우촌 만의 깔끔하지만 뭔가 조금 심심한 포장이라...
시판 하실 땐 구매욕구를 마구 자극하는 이쁜 그림이 있으면 좋겠어요. ^^
먹기 전에 참으로 맘에 든 점은..
국산, 국산, 국산... 이란 단어였답니다.
믿고 먹을 수 있겠어요.... ^^
끓는 물에 13~ 15분 정도 적혀져 있는데로 데웠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제품이라 휴가 다녀와서 먹기 너무 좋았답니다.
집에서 삼계탕 끓이려면 준비 해야 할 것들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까요.
속 내용물을 보고 첨 느낀 것은...
이야~~ 국물이 진짜 많다... 라는 것이 었답니다.
닭은 조금 작아보이긴 하지만..
영계가 맛나다고들 하니까요... ^^
일단 국물 맛은 홍삼맛이 나는 듯 안나는 듯.. 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홍삼을 좋아하고 한약재료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가 끓여먹는 삼계탕과 맛의 차이는
별로 느끼진 못했지만 국물이 참 깔끔한 것 같았어요.
전 찹쌀 때문에 걸죽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흠.. 그래서 찹쌀양이 조금작은 것이었나요??? ^^)
닭도 영계라 그런지.. 가슴살..은 평소에 퍽퍽해서 잘 안 먹는 편이데..
맛나게 잘 먹었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깔끔하고 홍삼 맛이 나는 건강한 삼계탕이란 느낌이었구요
건장한 남자분은 혼자 다 드실 듯 하고 엄마들은 아이랑 같이 먹으면 딱 일 것 같아요
국물에 밥 말아먹어도 참으로 좋을 듯 하네요.
날씨도 많이 덥고 비도 많이 와서 힘든 여름날...
아이랑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