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핸드폰을 바꿨어요 ~
우리 집안 남자들은 다들 핸드폰 바꾸고 신났네요 ~
정작 제 핸드폰은 4년동안 곱게곱게 써오고 있는데 뭐만 새로나오면 혹해서 바꾼다니깐요 ㅎㅎㅎ
근데 이번에 신랑이 바꾼 핸드폰은 좀 탐이 나요 ~
저도 요새 핸드폰이 자꾸 꺼지고 밧데리가 충전을 해도 얼마 안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다 닳아버리니 미칠노릇입니다. 고치는값보단 하나 사는게 더 낫다고는 하는데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ㅎ
그래서 이번에 신랑이 바꾼폰에 대해서 몇몇가지 기능들을 들었는데
신통방통한 기능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옛날만해도 이런 기능들을 핸드폰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ㅎ
이게 신랑이 바꾼 핸드폰인거 같아요 ~
베가넘버6이거든요 ㅎㅎ 화면도 엄청 크더라구요???
안그래도 눈이 안좋은터라 이렇게 큼지막한 화면을 보면 시야가 잘 보이는거 같아서
부럽더군요 ㅎ 지꺼만 사고 내껀 묻지도 않아서 서운하기도 하고,,,,,,,,,,
그리고 신랑 핸드폰에 바스켓 쇼핑몰이 그냥 내장되있어서 일일이 가격비교 하느라
밖에서 물건을 보고 집에와서 컴퓨터로 찾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
핸드폰으로 바스켓들어가서 가격비교해도되는거잖아요....
저는 그게 부럽더군요....
신랑이 오늘 핸드폰 바꿀거면 자기 퇴근하는 시간에 잠깐 나와서 같이 가자고
똑같은 핸드폰으로 바꾸자고는 하는데 흠.............
다들 핸드폰 얼마나 쓰시는지요?? 궁금하네요 ㅎㅎㅎ
요즘 핸드폰 기능들이 다 좋아서 저도 혹 하긴 하는데 바꾸는게 낫겠죠??
신랑이 또 말바꾸기전에 연락해봐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