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면 더욱더 예민해지는 피부~
기저귀를 하루죙일 차고 다녀야 하는
딸래미의 엉덩이 발진은 나았다하면 또 생기고 했지요
따가운지 기저귀를 벗겨달라고 표현하기에 잠시 벗겼다가 다시 채우곤했는데...
그러다 알게된
간나나기 크림
간나나기 올케어 리커버 크림
정재수 대신 병풀잎수를 사용
붉고 연약한 피부를 보호
유기농 귀리가루 함유- 피부 진정및 보습효과 탁월
소량을 덜어 온몸에 특히 건조함이 심한부위에 고루 발라준 후
두드려 흡수시켜 주어요.
연약하고 민감한 부위~
바로 엉덩이죠
제가 제일 예민하게 생각하는 부의이기도 하답니다.
간나나기를 처음 바른 날
간나나기 3일 사용한 날
이날은 눈에 잘 안보일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더라구요.
겹치는 부위도 빨갛게 생기기 쉬운지라 꼼꼼히 발라주었지요.
간나나기 사용 일주일째
완전이 보송하게 상태가 좋아졌답니다.
따로 발진연고를 발라주지 않았는데도 아기 크림으로 이런 효과를 얻은거죠.
활동량이 많은 아들
등에 땀띠가 생겼더라구요.
가만히 뒀더니 며칠동안 없어지지 않고 다시 땀띠가 생겨서
간나나기 크림을 발라줬네요.
간나나기 바른 첫날
간나나기 4일 연속 사용
오늘 아침에 혹시나 하고 등을 살펴보았더니 땀띠가 싸악 나았네요.
아이들의 소중한 피부
정말 엄마는 민감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계속 아이의 체온과 피부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는 없기에
효과좋은 크림으로 아이의 피부를 지켜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아이들의 연악한 피부고민~ 간나나기올커버 리커버 크림으로 해결했네요.
위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