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기띠로 첫째 둘째 키워온 제가 드디어
포브 올인원 캐리어 " 힙노스핏( hypnos fit)을 만났지요.
색상은 그레이, 퍼플, 민트, 오렌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민트색상이 예뻐서~~ 선택했어요.
다른 컬러도 다~ 이쁘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 직접 보면은요.
포장부터가 고급고급져 보였어요.
옆사이드에 엄마아빠랑 함께 있는 아기 사진을 보면서
남편에게 힙노스핏을 꼭 채워주리라~~ 다짐했답니다.
자~ 그럼 개봉해 볼까요?
짜짠~~
< 쭈~욱 펼쳐본 모습 >
< 밑에서 본 모습 >↓
자~ 그럼 하나하나 분리시켜서 설명해 드릴게요.
슬리핑 후드
메쉬소재로 되어있어요.
한여름에 햇볕가려줄 때도 유용하지요.
겨울에는 워머를 착용하니 슬리핑후드 해주고 워머로 덮어주면 되지만
한여름에 시원한 소재인 메쉬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프론트커버는 양면커버로 되어있어요.
분리 가능하여 여름에는 탈부착할 수 있지요.
메쉬소재로 되어있어 아기의 몸통부위가 닿는 부위가 시원할것 같아요.
( 전 여름엔 무조건 메쉬가 좋더라구요. 구멍 뽕뽕 바람솔솔)
침받이
한달~ 쯤 지나면 아기들이 손빨고 치발기 빨고 막 그래요.
물론 아기띠를 하면 입쪽에 닿는 띠도 계속 빨려고 하지요.
땀도 많아요.
제 둘째는 땀이 어쩜 그리 많은지....
캐리어
힙시트는 백일 이후 부터 사용하길 권장합니다.
4개월, 8개월,12개월 이렇게 표시되어 선만큼 길이조절하여
착용가능하지요.
아기들의 작은 엉덩이를 배려해 준것 같아요.
저희 아기는 12개월이 지났으니 맨 끝 선에 맞추어 착용해야 겠네요.
요 후크는 뭘까요?
캐리어랑 힙시트를 분리해주는 벨트랍니다.
포브 올인원 캐리어 힙시트의 또하나의 장점!!!!
수납공간이 많아요~~
양사이트에 이렇게 휴대전화와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공간이 있어요.
항상 손에 쥐고 다녀서 깜박 놓고 오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엄마를 위한 공간이네요.
며칠전 저... 버스에 휴대전화 놓고내려서 막 찾고 난리가 아니였거든요.
쥐고 있다가 순간 놓고 내렸나봐요.( 경험담 슬쩍 적어봤어요)
힙시트 앞쪽에도 큰 지퍼가 있어요.
오픈!!!!
잠깐 마트를 가거나 첫째 등하원할때.... 아니면 근거리 이동할때
아기에게 꼭 필요한... 기저귀와 물티슈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네요.
이런 공간 없으면 가방 하나 어깨에 매고 다녀야하는데
엄마가 가방을 하나 더 챙겨야하는 번거로움까지 배려한 것 같아요.
수납공간이 많을수록!!! 저는 좋네요.
기저귀와 물티슈를 넣는 공간 앞쪽에 작은 공간이 또 있어서....
소지품을 또 넣을 수 있네요.
옆쪽 후크!!!
요건 착용후기 작성할때 사용법 알려드릴게요~~(잠시 사용법 보류입니다)
과연~ 힙시트
무엇으로 우리아기 체중을 지탱할지 궁금하지 않나요?
저는 무지 궁금햇어요...
그래서 오픈!!!
까만 무언가가 잡혀요. 꺼내봅니다.
타브랜드는 요 힙시트 역할을 스티로폼? 으로 하는 경우가 있죠~
시간이 지나면... 곰팽이가 생길 염려도 있고
또한 물에 닿거나 비에 젖음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포브 올인원 힙시트 프레임은~
그럴 걱정이 전혀 없답니다.
힙시트 가로길이는 20cm
아기들이 앉기 적당한 길이같아요~
앞으로 자주 안아달라는 아기와 함께 외출할때 꼭 착용할 수 있겠어요.
아기만큼 엄마도 편안한 힙시트^^
추천합니다.
위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