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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지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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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해비치 가족여행으로 추천해요
작성일
2017.07.22 00:52
|
조회 1,998
|
엔젤 지호맘
5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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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해비치 가족여행
대부도 해비치 1박2일 가족여행왔다
급 계획해서 온 대부도~~
간만에 세자매가 모였다는.
차가 조금막혀서 꿍꿍이맘이 운전하느라
고생 조금했다.
집에 갈땐 언니가 운전할겡.
보인다보여
이히히히
괜히 설렘과 기대감에
얼른 들어가보고 싶었다.
분홍백조튜브
엄청크다
나도 저 백조튜브 타보고싶당.
과연 내가 타도 될런지. 크크크
#해비치
팬션, 수영장과 스파까지 된다기에
완던 기대기대
3층이라서 오르락내리락
쥐나겠당. ㅋㅋㅋ
엘베이용하며 살고있기에. . . .
그래도 괜찮아
여기서 하는구나 스파
방에서 스파라니
참 연애시절, 신혼초 여행 안다녀본게
진심 후회된다능.
방도 깔끔 깨끗
좋으닷~~
담번에 꼭 남편과와보고 싶넹
물속에 들어가고픈 지호
밖에서 내내 엄마를기다렸다는.
입수
근데 좀많이 물이 차가워.
날씨도 선선
알고보니 장마란다. 이런!!!!!
미니마우스 수영복입은 연지
근데 좀 춥다잉.
팬션 주인장아줌니께서
우리연지 보시더니 귀엽다고. . .
그런데 우리연지
"할머니네"
라고. . . 딸이 아직학생같아보였는데
할머니라는 연지말에 살짝 섭섭해하심.
아이눈이 정확하다며~~~~
큰이모가 챙겨준 뽀로로구명조끼
연지입히랬는데 지호입힘. ㅋㅋㅋ
수영장 한켠에 요런것도 있어서
잠시 쉴수도 있는.
편하다편해.
긴 레쉬가드로 갈아입고서
입수.
나도 언니가 빌려준 수영복입고
지지남매, 쭌율남매랑
신나게 신나게 놀아주었다.
뭔생각인지 난 옷만 챙겨왔다는.
물이 차가워도 아이라서 참 좋아한다
신난 우리아이들
그리좋을까
나도 아이마음으로 신나게 놀았다는.
물높이는 158센치 키의 내 기준으로 가슴밑
너무 깊지않아 놀아주기 딱이였다.
모두 핑크백조위에도 타보고
신나신나^^
출출한 허기를 라면으로.
라면을 끓여주신 형부께 무한감사를~~
4시쯤이라 고기구워먹기엔 시간이 일러서
라면으로 대신.
근데 찐짜진짜 맛났다는.
저녁6시 고기굽기
비가 내리탓에 방안에서
숯 주문해서 고기굽기 시작.
가격은 20000원.
인당 받는곳도 있는데
해비치는 그냥 이만원. ㅎ
2인기준 방 잡은건데 어쩌다보니 대식구가
하룻밤묵었다.
그래도 흔쾌히 이불자리 셋팅해주신
주인장뉨
진심진심 무한 감사드려요.
오늘의 셰프는 형부님
크크크
형부덕분에 편히 고기 냠냠했다는.
준비는 언니가 하고
굽기는 형부가 하셨으니
설거지는 내가 할게용
아이들에게 줄 소시지에 칼집내는 언니야~~~
그리고 우리는 한잔. ㅋㅋㅋ
삼겹살쌈 정말 맛있어
이렇게 먹으니 더 맛있어
서방님 생각이 하염없이 밀려온다는.
아이들은 잠시 뽀로로시청중.
그래야 내가 편하게 먹을수있으니
잠시. .
우리딸은 배가 덜찼는지
밥을 마구마구 먹는중.
참 잘먹는다.
조카가 찍어준 사진
이렇게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시간이 흘러
지지남매가 크면
오늘의 사진들을 보여주며 추억얘기해야지.
즐거운가족여행
다음에 우리가족 다함께 뱅기타보자. 크크크
엔젤 지호맘
(40대, 인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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