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와는 친하지 않았던 저이기에
케리 골드버터를 만나는 순간까지~~
버터의 진정함을 몰랐네요.
오늘 제가 버터의 신.세.계를 느꼈답니다.
케리골드(Kerrygold) 버터
케리골드’는
대표적인 청정 낙농업 국가 아일랜드의 귀한 목초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든 버터라고 하네요.
참 의미가 있는 버터인것 같아요.
고급 청정 우유를 발효해 생산한 무염 버터
풍부한 버터향과 부드러운 식감.
베타카로틴과 오메가3 함량도 높아 맛과 함께 영양도 갖춘 케리골드 버터
1팩에 두덩어리로 포장되어 있어요.
227g이니 한덩어리에 116.5g
사용하기도 편리하게 개별포장되어 있어요.
버터라서 오래 냉장보관이 가능할거라는
제 생각과는 달리
6개월 정도의 보관이더라구요.
2018년 7월9일까지
유통기한까지 두고두고 먹지 못하겠지만
뭐든 개봉후엔 빨리 빨리 섭취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버터란
동물성 유지방이 80%이상 들어있는 제품이지요.
무염버터?
가공처리과정에서 염분 즉 소금을 전혀 넣지않은 버터란 뜻
버터의 짭짤한 맛은 없지만
그래서 더욱 케리 골드버터만의 고유맛을 느낄 수 있어요.
제빵에는 대부분 소금이 들어가기에 무염버터를 사용하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남편에게 줄 머핀을 만들 계획이였는데
무염버터 케리 골드버터가 딱이였답니다.
처음 머핀 만들기 도전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먼저 무염버터인 케리골드버터를 고체형태에서 꾹꾹 눌러
일룰로오스와 잘 섞이도록 합니다.
거품기를 사용해서 섞이게 하면 더욱 좋아요.
그 다음,계란을 한개넣어 섞어주고 또 한개를 넣어 2~3분정도 잘 섞어주어요.
(베이킹파우더를 5그램 정도 넣어줍니다)
미리 중탕해 놓은 초콜릿을 뜨겁지 않은 상태에서
계란과 케리골드버터가 섞인것과 함께 다시 섞어줘요.
(너무 뜨거운 초코릿을 넣으면 계란이 익어요)
짤주머니에 믹스된 반죽을 넣고 틀에 2/3정도 짜서 담아줍니다.
너무 가득담으면 나중에 머핀이 모두 하나가 된답니다.
그리고 170도씨의 오븐에 20~25분정도 구우면
맛있는 머핀이 완성되어요.
어때요?
처음 만든거 치고 잘~~ 만들었어요.
제빵은 주어진 양만큼 넣으니 맛은 크게 차이 없이 같더라구요.
남편과 아이들에게 주니 맛있다며 한개씩 클리어~~~~
두개는 시부모님 맛보게 해드렸어요.
이렇게 케리골드버터로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니 기분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더라구요
앞으로 무염버터 케리 골드버터랑 친해져야겠어요.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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