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하트 폼밍워시& 크리미오일
더블하트는 임신하면서 알게된
엄마들의 대표브랜드라해도 될정도로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이번엔 워시랑 크리미오일을 접해보았어요~~~
포장부터 깨끗,깔끔^^
^^
더블하트 베이비 포밍워시
샴푸겸용워시 제품으로써
머리부터 발끝을 한번에!!!!
특히 신생아때는 혼자서 아기안고 머리감기고
몸을 씻기기 진짜진짜 버거워요
한번에 할수있다는게 맘에 드네요.
엄마가 주는 선물
베이비 리피드와 이노시톨함유
더블하트 베이비 리피드란
아기가 만들어낸 천연 보습막을 유지하게 재현한
더블하트만의 독자보습성분입니다.
수분을 잡아주는 성질을 가지고있어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유지시켜주지요.
이노시톨은 모유의 영양성분의 하나로
예민한 아기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여주어 아기피부 관리에 필수성분이에요.
이 두가지를 모두 가진
베이비 포밍워시
제가 찾던 우리아기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제품겉면을 꼼꼼히 살펴보아요.
누름방지캡을 제거후 푸시하면
거품형으로 나온답니다
제가 완전 좋아하는 거품타입.
따로 문질러 거품내어 사용하지않고
바로 아기에게 씻길수있으니
별거아닌거지만 시간단축, 번거로움해결되는
제품입니다.
사용법
아기 몸을 미온수로 적신다음, 목욕스펀지나 손에 펌핑하여
닦은후 물로 충분히 헹궈주어요.
이제 아이가 혼자서 머리도 감을수 있겠는걸요.
좋아요좋아
쓱쓱
몇번 문지르고
헹굼해요.
두번째물부터 물이 맑았어요
세번 헹구면 끝.
뽀득뽀득
찰랑찰랑
머리결이 끝내주죠?ㅎ
더블하트 베이비 크리미오일~
오일이라고 하면 기름? 연상시키는데
이건 크림타입이였어요.
산뜻한 오일마사지 + 크림의 보습
두가지 효과를 주는 크리미 오일
베이비 포밍워시와 마찬가지로 크리미오일에도
베이비리피드와 이노시톨이 함유되어 있어요.
아기를 위한 베이비 마사지법
발-> 다리-> 배 -> 가슴-> 손-> 팔-> 얼굴-> 등-> 엉덩이
부드럽게 마사지해 줍니다.
저는 항상 얼굴부터 가슴으로 위에서 아래로 마사지 해주었는데
베이비 마사지순서를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수분을 잡아주는 오일~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하니 태어나서 부터 쭉~~ 사용하면 좋을 것같아요.
지긋히 짜보았어요
두찌는 건조하면 바로 피부로 나타나요
벌겋고 트고.ㅜㅜ
얼굴이며 몸을 볼때마다
속상하답니다.
붉어진 얼굴에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려하면
따갑다고 울어요.
천연이라고 무자극성이라해도
우리아기의 피부엔 맞지않았지요.
바르자마자 뻘겋게 달아오른 얼굴과 따갑다고 우는 아이의 얼굴을
씻어내고 그냥 두기도 했는데요
이제야 아기에게 맞는 제품을 만난것 같아요.
얼굴뿐 아니라 발도 아토피는 아니지만
건조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연고를 발라줘도 그때뿐,개선되지않아요
허벅지 뒷쪽도
여기저기
얼굴에 더블하트 크리미오일을 발라보았죠
바른후 문지르면 흡수되면서 촉촉
스스로 발라보겠다고 손에 짜주었더니
쓱쓱 꼼꼼히도 바르더라구요.
가려워진 허벅지를 벅벅 긁어 붉어진 상태에서
크리미오일을 발라 흡수시켜 보았어요.
타제품과는 달리 따갑다고 난리 난리 로션을 거부하던 둘째가
첫날엔 조금 따갑다고 하더니
베이비 크리미오일 사용 3일째
전혀 따가움 없이 발라주니 좋아했어요.
" 엄마 이제 안따가워"
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건조해보이고 가려워하던 둘째인데
크리미오일을 바르고 나니 촉촉하게 유지 되더라구요.
아기 신체부위중 심한 부위가 있는데요.
바로 발
크리미오일 바른지 3일째
크리미오일 사용 3일째
크리미오일 바른지 9일째
확실히 좋아짐을 느꼈답니다.
보습력이 정말 정말 탁월한 크리미오일이네요
발에도 충분히 오일을 사용하고 보습을 꾸준히 해 주었어요.
크리미오일 사용3일째
크리미오일 사용 7일째
민감했던 피부가 뽀얗게 아기피부로 돌아왔어요.
정말 그동안의 우리아기 피부로 인한 제 걱정이 모두 해결되었어요.
진작 만나지 못했다니...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꾸준히~~
크리미오일로 케어해 줄래요.
업체로 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사용후 작성한 솔직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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