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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화장품 저질렀어요.

작성일 2006.11.15 23:07 | 조회 2,907 | 정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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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30살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자꾸 피부에 신경이 쓰이는데 요즘 자꾸 얼굴에 트러블이 나서 녹차물로 세수하고 있어요.

그래도 화장을 하면 저녁때가 되면 얼굴이 간지럽고 또 뭔가 나고...

얼마전에 샘플로 받은 제니스웰 샘플이 순하고 제 얼굴에 잘 맞는것 같아서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꾹꾹 참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우리신랑 한마디 하네요...

오춘기냐고....얼굴에 뭐가 그런게 많이 났냐고 말이예요.

결국 상처받고 프레쉬 토너와 에멀션 거기다 모이스트 에센스에 크림까지 결국 다 저질렀어요.

에이 속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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