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맘hakyoung
작성일 2007.03.21 10:27 | 조회 2,205 | 정미맘
드라마를 항상 시간맞춰서 볼수 가 없다보니 보통 하나티비로 시간 날때 보는 편이예요.
그중 주몽은 않본지 너무 오래 되어서 볼생각도 않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스패셜 보니깐 다시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우리딸 어린이집 보내놓고 하나티비로 매일매일 한편씩 보고 있답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네요~~
정미맘 (4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