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맘hakyoung
작성일 2007.07.24 17:13 | 조회 2,105 | 정미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만사가 다 귀찮네요.
그래서 우리딸 어린이집 보내놓고 어제 못본 드라마를 보려고 하나티비를 켰는데
1주년이라고 한국영화 흥행20편을 따로 모아놓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 엽기적인 그녀가 있더라구요.
참 재미나게 봤더 영화인데 다시봐도 역시 재미나더라구요.
결혼전에 봤던 영화라 그때는 별로 몰랐는데 지금보니 차태현과 전지현의 예쁜모습에
저도 다시 연애시절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네요....
정미맘 (4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