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하경이
    han0191

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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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렴

작성일 2012.07.11 01:41 | 조회 2,188 | 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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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네가 얼마나 귀한지
어찌 말로 할수 있을까???

하경아, 들어보렴
네가 태어나던 날은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던 따스한 봄날.

네가 걷기 시작하고
엄마라고 불러주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 이란다.

한송이 꽃처럼 웃으며
달려와 안기는 너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엄마가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하게 될줄은
예전에는 미쳐 몰랐단다.

내 모든 것을 주고 주고 다 주어도
모자랄것 같은 네게 행복만이 있기를~~
네 앞엔 영광만이 있기를~~
이 순간 기적처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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