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겨울인지 춥더라구요..
주말에는 따뜻해지려나??? 따뜻해지면 도시락 싸서 외출하면 좋겠네요..
나들이만 가면 왠지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밝은 햇살, 맑은 공기 ...생각해 해도 좋죠..
나들이 가실때 조심해야 할게 한가지 있다면 아이들 손 꼭 잡고 다니세요..
아이들은 잠깐 한눈만 팔아도 금방 없어지잖아요..
4,5월 나들이철에 미아발생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조심해야하겠죠..
미아방지목걸이나 스티커를 옷에 꼭 붙여주세요..
저번에 놀이공원갔다가 아이가 한눈판 사이에 없어져서 고생한 생각하면 속상하더라구요..
다행이 그 옆에 어떤 분께서 미아보호소 데려가려는거 보고 찾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은 엄마, 아빠 찾기가 쉽지 않잖아요..
보통 cctv로도 찾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나들이를 가도 아이 잃어버릴걱정없이 잘 다닐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나들이 계획하더라도 조심히 다녀야지..하는 마음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