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야 부오노 2종세트
얼마전, 맘스다이어리에서 디밤비몰 이벤트 행사가 있었어요.
큰 기대감없이 응모했던 이벤트였는데, 덜커덕!
부오노 2종세트가 당첨되어 왔습니다^6
디밤비몰과는 야마토야 마터나를 사용하면서 애용했던 것 같아요.
야마토야 제품을 한번 조립해봐서 그런지
책상&의자, 행거랙 2종세트 조립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답니다.
세세한 과정샷은 남기지 않을께요^^
부오노 책상을 먼저 조립하고 있는데, 애플이는 자기꺼라고 아빠 도와서 열심히 일해요 ㅎㅎ
아빠가 먼저 완성시킨 책상조립을 마감하느라
렌치로 이리저리 더욱 꼼꼼하게 조아대는 애플양입니다.
책상이 얼마나 튼튼한지 몸소 실험도 해보구요^^
둘째 출산준비하느라 고향친정집에 왔는데
아이 책상이 없어서 어쩌나 늘 걱정을 했어요.
다행히 좋은 기회에 부오노까지 선물로 받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완성된 책상에서 무척 기뻐하는 애플양 ㅎㅎㅎ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노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유독 책상사랑이 남다르답니다.
책상과 의자 조립이 끝나고 곧이어 행거랙을 조립하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도 역시나, 아빠를 도와서 열심히 렌치를 쪼아대는 애플이 ㅎㅎㅎㅎ
완성된 야마토야 부오노 책상&의자
부오노 책상은 취학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높이 조절식 책상&의자입니다.
모서리부분을 곡선 및 라운드로 처리하여 아이들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바닥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호쿠션이 부착되어 있어요.
책상과 의자는 각각 성장단계에 따라 2단계 높이조절이 가능해요.
성장기에 놓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세를 길러주는 부오노 의자는
등받이까지 있어서 장시간 앉아서 활동해도 아이들 척추에 크게 무리가지 않아요.
부오노 책상이 타 유아책상들과 다른점이라면 바로 서랍기능이 있다는 점이에요.
부오노 앞전에 애플이는 타 제품 책상을 사용했는데
서랍기능이 없어서 불편할때가 간혹 있었거든요.
서랍이 있어서 행여나 아이들이 장난치거나 물건을 꺼내다 서랍이 완전히 분리되어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서랍 안쪽으로 LOCK 기능이 있어서 분리되어 아이가 다치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
빨간 삼각형 모양의 연필꽂이와 파란 원형모양의 컵&지우개 꽂이가
심플한 원목책상의 포인트 컬러로 아이들 감성에 좋을 것 같아요.
두번째로 완성한 부오노 행거랙.
이제 곧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라 아이들 옷수납 공간이 부족한것 같더라구요.
행거파이프는 3단계로 높이조절이 가능해서
아이들 키에 맞게 조절해주면 스스로 옷을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줄 수 있다고 해요.
행거쪽은 생각보다 많은 옷이 걸리더라구요.
이날 찍은 사진은 3벌 정도의 외투만 걸어두었는데
오늘 집안청소를 하면서 아이 봄외투를 10벌이상 걸었는데도 공간이 꽤 남아요.
선반보드는 8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요.
위쪽 선반에는 코디해둔 옷을 놓거나 아이들 모자같은 간단한 소품을 진열하면 좋고,
아래쪽 선반에는 의류바구니를 하나 장만해서 스카프나 양말을 넣어둘까 생각중이예요.
한동안 책상이 없어서 바닥에 앉아 구부정하게 책을 읽곤 했는데
책상 설치하자마자 책꽂이에서 책 꺼내서 혼자 읽기 활동도 하더라구요^^
간식으로 먹던 요쿠르트는 컵꽂이에 고이 꽂아두고 ㅋㅋ
제품을 좀 늦게 받게되어서 사용후기가 많이 부족해요.
앞으로 애플이랑 놀이활동 하면서 부오노 책상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