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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아들이좋아, 딸이좋아?by.달려라 우진맘

작성일 2015.09.16 22:09 | 조회 1,382 | 달려라 우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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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달려라 우진맘이예요.





지금 우진이네 세식구 행복해요.


우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는게 아직도


재밌고 신기하고, 우진이덕분에 붙혀진


엄마아빠라는 이름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다만, 나.중.에


혼자자라는 우진이에게


동생이라는 자리를 만들어주지 못한


후회가 들까봐, 걱정이되긴해요.


 


그래서 어른들은 큰아이가 3-4살되면


둘째얘기를 하시나봐요.


사실 우진빠와 전 결혼전부터


아이는 셋 낳자고 장난스레 말을 하곤 했는데,


우진이가 4살이 되도록


하늘에서 둘째를 안주시는거 보면,


우진이 하나만 잘 키우시라는 건가?


하고 저스스로 이런 체념을 하곤했어요.


 


그런데 우진이가 자랄수록


자꾸 둘째의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갓난애기를 보면 주책스레 만지고싶고,


우진이한데 자꾸


"우진아!동생 있었으면 좋겠어??"


물어보고..




 


그래서 이왕 둘째를 가질꺼라면,


준비할수 있는건 해서 어여쁜 딸을 얻어 


단란한 4인가족을 만들어 보고싶어요.


그래서 한달전부터 준비를 해보았지요.






 


 







바로 원포배란테스트기&임신테스트기


딸을 낳는 준비를 할수있는 책인데요.


론 아들을 낳을수 있는 비법도 알려주지요.


 


 


체념이란걸 하고 있던 제게


선물을 받은것 같은 기분까지_


야무지게 준비하고 싶어지게하네요.







 


 



 





신생아를 낳으면


배넷저고리선물을 제일 먼저 해주잖아요.


벌써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거 보면,


아기라는 존재는 참 그자체로 행복인거 같아요.


 


 


그런 선물을 받은 기분이랄까요? 



 




 


 


 





전쟁에 나가려면 총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나가야하잖아요.




생각해보니 지금껏


제 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도 못했고,


달력을보고 제 몸상태를 체크한적도 없었네요.





 





 


 





​배란테스트기로 보다정확한


제몸의 주기를 알고싶어졌어요. 




한 포장당 10개와 20개스트립.


두가지 포장단위가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한번의 배란일에


보통 10개 스트립 이상을 사용한다네요.


아무래도 배란일 전부터 사용을 해야하니


그정도 갯수를 사용하겠네요.





 




 


 



펜타입으로 된 원포패스터 임신테스트기예요.


웃고있는 통통한 아기가 사랑스러워요.


 


박스당 1번의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들어있어요.


전 세번의 테스트를 다 사용하기전에


두줄의 행복을 맛볼수있기를


기대해봐요♡









 


 




기대감이 만땅인 이책..


 


실은 시댁에 형님도 아들만 있어서


딸을 낳으면, 그 공주는 정말 공주님처럼


사랑을 많이 받을텐데..


하고 생각해봐요.






 


 


 


책읽어보고 서평은 배란테스트와 함께


다음 포스팅에 적어볼라구요.










 


 




임신테스트기는 몇번 사용해 봐서


사용법은 어렵지 않아요.




 


*how to*


 


소변흡수부를 흐르는 소변이나


깨끗한 용기에 받아 5초이상 충분히 적신후


편평한곳에 놓아두고,


3분뒤 결과를 확인하면 끝!!








 


 




배란테스트기도 임신테스트기와


모양만 다르고 사용법은 똑같아요.


사용갯수가 여성에 따라 다르지만,


5-10개 이상 하루에 한개이상 배란일을


확인해야하는 키트랍니다.


 


임신을 기다리는 간절한 부부들에게는


꼭 사용해봐야하는 준비물같은거 같아요.


 


 


어른들 말씀은 마음편하게 기다리면 된다고들 하시는데,


요즘 시대는 임신을 막는 요인들이


원인을 찾을수 없을만큼 많다고 들었어요.


노산이 큰이유라고도하지만,


예전보다 배가부른 임산부들을 보기가 어렵네요.


얼른 제가 아기가져야겠어요ㅋㅋㅋㅋ


 



조급해하지않고 천천히 기다려볼께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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