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로 접어드니
입어왔던 속옷들이 불편해 지기 시작했어요.
첫째때도 이때쯤 부터 임산부 속옷으로 바꿔 입었는데,
브라는 수유를 위해 수유브라로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쁘고 실용성도 굿인
블름마터니티를 만나게 되었어요ㅎㅎ
이렇게 블링블링하고,
러블리한 임산부 속옷이라...
육아에 수유에 힘든 엄마에게도
여자라는 이름을 잊지 않게 해줄 속옷이예요♡
아기에게 수유를 할때
한결 편한역할을 해줄
수유후크예요!!
후크를 열면 레이스로 열결된 끈이
섹시하게 까지 하지요!!
엄마도 여자인데,
임신중에도 수유중에도
여자라는 생각에 행복할꺼 같아요.
요런느낌이예요.
제가 착용한 모습은 너무 사실적이라ㅎㅎㅎ
수유브라 같지 않아요!!
브라와 팬티는 소녀느낌 물씬나는
리본모티브로 세트감을 주었어요.
뭔가 순순하기까지 하고ㅎㅎ
팬티는 배를 덮어주는 스타일이 아니고,
적당한 길이감에
텐셀원단으로 감촉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
편안하더라구요.
사이트에가보니 엄마들을 위한 속옷이
많더라구요.
임산부속옷 알아보시는 산모님들
놀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