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달려라 우진맘
    hani6608

내 수다

게시물15개

[FiJi파워시트]물에녹는 신개념 시트형세제!!

작성일 2016.07.15 22:08 | 조회 654 | 달려라 우진맘

1



밖에서 생활하는 신랑과 유치원다니는 첫째

둘다 열도 많고, 땀도 너무 많은 땀쟁이들이예요.

하루 두세번은 샤워하는 덕에 수건이며,

옷이며 빨랫감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나는 집에 있어도 세탁은 계속되어야 한다.

흐규ㅜㅠ

 

빨래가 잦은 요즘

탤런트 '김희애'씨가 광고하는

세제가 눈에 들어와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마침 사용해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개봉기::

 

 

 

 

 

요게바로 연예인의 힘!!

생동감 넘치게 광고하시는중..

 

시트섬유유연제는 이제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그 섬유유연제도 단점이 헹굼을 하고

그 종이 시트르 찾아야 한다는게 단점.

 

탈수하고 그 종이 찾아서 따로

버려야하는 귀찮음이;;

 

그러나

.

.

.

.

 

 

 

Fiji 파워시트는

물에 완전히 녹는

신개념 시트형 세제  

▲▲​

 

파랑파랑한 포장용기가

햇빛만 쨍하면 개운하게

세탁기 돌리고 싶어짐.

요즘은 햇볕이 너무 쨍쨍

하다못해 타죽겠음^^;;;

 

 

한 케이스에 45매가 들어 있어요.

액체세제로 세탁할 경우 3L용량

빨래가 가능한 양이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가볍고 보관이 용이하네요.

 

 

 

 

지퍼백

엄마들이 참 좋아하는 '잇템'

15매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요.

애체세제 용기는 너무 무거워.

빨래 할때마다 무겁게 들어다 놨다 안해도 되고,

사용할때만 한짱씩 꺼내쓰는 간편함.

 



 

전요.매일 쓸고닦고 못해요. 고새 이렇게 칠칠맞게..

얼만큼 써야하는지 몰라 통채들고 들이붓다보니,

이 사단이 났네요.

 

뭔가 모자르면 때가 깨끗이 안빠질꺼 같은 느낌.

그 느낌은 항상 잔여물을 남겼지ㅋㅋㅋ

저.렇.게

 

 

 

 

 

세제통은 이제 열지않아도 되요.

빨래통에 직접 투척!!!

 

다만 손이 젖어 있으면

손에서 스르륵 금세 녹는다는점.

 

 

 

 

 

 

너무 신기해서 바로 테스트해봤음.

물을 쪼르르 흘려보내자마자 바로

진득하게 퍼지더니 몽글몽글 거품이.

특허받을만 하네요.

세탁 잔여물이 전혀 남지않아

안심해도 되겠어요.

이제 사용해볼일만 남았네요.

고고!!!

 

 

::활용기::

 

 

 

 

빨래양에 따라 시트를 잘라서 사용할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세탁세제의 혁명이랄까요?

손으로도 잘라지고 말이죠.

유독때가 심한 부분은 작게 잘라서 올려주고

세탁을 하면 더 말끔하게 때가 제거!!

 

저도 잘라보았어요.

거품이 꽤 많이 나더라구요.

한장을 잘라서 부분세탁 실험.


 


아니 사무실에서 일하시는분이

목에 때가 장난이 아니네요.

누가보면 이삼일씩 입히눈줄ㅋㅋㅋ

1일 1셔츠입습니다ㅋㅋ

자른 시트를 이렇게 올려주고 물을 적셔보지요.

 

 

금새 샤르르르 녹더니 거품을 풍부하게_

슥슥 비벼줘보아요.



 

피지 파워시트를 올려놓고

손으로 비벼 세탁해주었어요.

목에 있던 때.들이 다 빠졌네요.

손으로 선세탁후에 세탁기에 넣어

빨아주었어요.








 

 

해도 좋고,말끔하게 빨린 옷을보니 개운하네요.

신개념 혁명~ 혁명~ 할만하네요.

평소엔 세탁기를 돌릴때마다 짜증이 났었는데,

이제는 힘들이지 않고 빨래를 할수 있어서 그런지

짜증보다는 재밌네요.

바닥이 보이면 초조해 지는거 아닌지 몰라;;

 

 

 

세탁실에 섬유유연제와 함께 보관해 뒀어요.

작게 자른 시트도 세면실에 하나 두고

손빨래나 애벌빨래할때 사용하려구요.

아이들빨래는 애벌빨래를 할 경우가 더러 있더라구요.

 

물에녹는 세제라 성분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Fiji 파워시트

이거 사용하다 다른건 못사용할듯 싶네용^^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