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기용품 포스팅하러 돌아온 달우맘이예용!!
너무 덥네요.
아이랑 있으니까 더 덥네요.ㅎㅎㅎ
그래도 나더운건 참겠는데,
아직 말 못하는 우리 둘째
오빠위해서 매일 놀이터 출근하는데,
얼마나 덥겠어요.
다리가 시커멓게 탓구요.
몸에 열까지 많아서
여름엔 너무 더워서 유모차시트 필수!!
센스있는 엄마들이 많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깔끔하게 사용하고
다시 얼른 포장해놓고싶어져요.
이 또한
엄마 아가들을위한 기분좋은 배려라는 생각이들어요.
선물용으로도 딱 일꺼 같네요.
상자안에는 더스트백에 유모차시트가 들어 있어요.
빨랑 꺼내서 울공주 유모차에 장착해줘야겠요.
DODS #브리앙뜨유모차쿨시트
드디어 공개된
핑꾸핑꾸한 유모차시트!!
3D에어매쉬소재의 시트와
어깨패드 2개와 가랑이패드까지!!
곳곳에 아이를 위한 배려가 돋보여요.
뭐든지 나만의 특별함을 가질때
더 유니크한 느낌이 들잖아요.
잘보이는 어깨패드에는
아기의 태어난 생년월일과
이름을 자수로 놓아
더욱 센스있는 엄마로!!
이날따라 우리 공주님은 핑크색 티셔츠까지
맞춰입고 나와서 더욱 잘어울리네요.
역시 딸은 핑크예욤 :)
촉감자체가 도톰하고 매끈하고
여리고 부드러운 아이살에 닿았을때
쓸림이 전혀 없어요.
어깨패드와 가랑이패드는
1.5cm의 폭신한 느낌이
통기성과 쿠션감이 굿굿!!
설치는 전혀 어렵지 않아요.
요런 고리형태로
유모차나 카시트 또는 웨건등에 설치할때
뒤로 끈을당겨 고리만
엮어주면 끝이랍니다.
이건 뭐지??
바로바로 에어포켓이라는 건데요?
공원같은 야외활동이나
사람들많은 쇼핑몰같은곳에 갔을때
감기바이러스 및 온갖 유해균들이 걱정되는건
사실이잖아요.
요거 하나면 아직 면역력약한 우리 아이들
유해환경으로 지켜줄수 있어요.
사용방법은 간단해요.
이렇게 리필액상을 비닐을 뜯어
포켓에 넣어주면 끝!!
끈을 연결해서 목에 걸어도 좋고,
아직 불편한 아기들은
유모차에 걸거나 수납주머니에
넣어주면 되겠어요.
저 리필액상이 한개당 한달은 사용가능하다니까
꽤 오랫동안 향이 지속되나봐요.
특허받은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으니 더 좋네요.
유모차를 좋아하는 우리아기
이제는 더 안내리려고 하겠어요.
도톰한 어깨패드로 잠들어도 안심.
폭신하게 자더라구요.
이번주에 공원갈때는 에어포켓까지 챙겨서
안전하게 나들이 하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