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셔프라이스 라이온부스터.
* 가격 : 3만원대 (해외배송)
* 장점 : 여기가 너의 식탁이라는 걸 알려줄 수 있어 밥상머리교육을 초기에 시작할 수 있다.
간단하게 조립하여 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며 아이를 편하게 앉힐 수 있다.
캐릭터가 귀여워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본다.
* 단점 : 플라스틱 재질이라 배송이 되었을때 약간 기스자국이 있었다.
의자가 푹신하지 않고 딱딱해서 좀 아쉽다.
찜이가 이제 곧 이유식을 시작하기에 밥상머리 교육에도 좋을 듯 해서 부스터를 구입했어요 ㅎㅎ
부스터에 잠시 앉혀놓고 저도 밥 좀 먹어보자 하는 기대감이 더 컸을지도 몰라요 ㅋㅋ
11번가에서 해외배송으로 구입을 한건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자 그럼 열어볼까요?
귀여운 사자머리가 먼저 보이네요 ㅎㅎ
등받이에요.
사자의 턱쪽에 보면 끼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세게 밀어넣어야 하는데 전 부러질까 겁이 다 났네요 ㅋㅋ
완성된 모습입니다.
식탁에 보면 아이가 커감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요.
아직 찜이는 작아서 젤 안쪽 레버에 꽂아도 충분하더라구요.
범보의자를 살까 고민을 햇었는데 그건 허벅지가 낀다고 하길래 ㅎㅎㅎ
부스터의 가장 큰 장점인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였는데요.
아래 사진이 접었을때 사진이에요.
끈을 연결해서 어깨에 매고 다닐 수 있구요.
식탁의자에 고정을 하여 앉힐 수 잇도록 안전벨트도 있어요.
기본형으로 살까 하다가 사자머리가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