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스튜디오 촬영후기
작성일 2011.02.17 21:53
| 조회 580 | hap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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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 200일 촬영을 릴리에서 했습니다.
작년 베이비페어때 예약했구요,
100일 촬영은 유명한 베*이비유에서 했었는데,, 워낙 고가라.,
200일과 돌촬영은 이곳에서 계약했어요..
우선 가장 좋았던 점은,,
촬영하시는 분(사장님이신듯?) 너무 친절하십니다.
제가 사실, 사실촬영 끝나고, selection 하러 갔을때, 일부가 맘에 안든다고 complain 했거든요..
그랬더니,, 하나도 기분나빠 하시지 않고,, 아주 정중하고, 예의있고, 진심어리게,, 그중
한씬을 재 촬영 해주셨습니다.. 우선 그분의 태도가 너무나 괜찮답니다^^
그리고 제가 사정상 미국이주를 해야할수 있었는데,,한국에서만 이런 촬영문화가 있다고
알려주셔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암튼 촬영도 재촉하지 않아 여유있었고요,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고,,
필름따로 안사고 원본 촬영 다 받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