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나경주빈마미
    hera0918

내 수다

게시물3개

[숲소리]손으로 만든 내아이의 천연 원목 장난감 숲소리 영유아 블럭을 소개합니다.(원목교구/원목블럭/천연블럭)

작성일 2011.03.24 01:39 | 조회 4,142 | 나경주빈마미

1


 

나경이와 주빈이에게도 친환경 원목으로 만든

숲소리 영유아블럭이 생겼습니다.

 

엄마들이 왜 그토록 숲소리~ 숲소리를 외쳤는지...

내 아이들에게 숲소리 블럭이 생기고 나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숲소리 영유아블럭(22p)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장난감을 택배로 받아보면 파손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장난감 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들도 그런데

숲소리에선 빨간 하트로 눈에 확~ 띄게

"기사님! 부서지거나 늦어지면 아이가 울어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라는 정중한 부탁의 문구를 넣어서 정말 빠르고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도착해주었습니다.

 

 

 

 

 


 겉 포장박스부터 친환경이 느껴지는 숲소리에 대한

짧막한 소개가 되어있어요.

이 포장재는 반환경적인 플라스틱을 피하고 코팅하지 않은

재활용지를 사용함으로써

100%재활용이 가능한거라고 하네요.

 

 

 

 

 


숲소리가 사용하는 재료는 자연이 만든 재료로

전세계에 분포하는 20가지 자연의 색을 가진 천연원목으로 아이들이

가장 안전하고 잘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숲소리 장난감은 볼트 혹은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자연에서 온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숲소리 제품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숲소리 천연 원목교구 하나 만드는 시간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아이들의 장난감과들에 비해

몇 배 이상의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듭니다.

 

 

 

 

 


나경이와 주빈이의 장난감이 된 숲소리 영유아 블럭(22P)은 12개월 이상부터 갖고 놀수 있다고 설명되어져 있지만

9개월 주빈이도 물고 빨며 안전하게 잘 갖고 놉니다^^

 

 

 

 


재활용지를 사용한 겉 포장 박스를 여니  나무향이 마치 숲속에 있는것 마냥 은은~하게 나더라구요.

 

 

 

 


지금 숲소리 쇼핑몰에서 구매하시면

요 숲소리라고 새겨진 부분에 아이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새겨주시더라구요.

 

메세지 새겨진 장난감이라면 내 아이를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장난감이 되서

더 값진 선물이 될거 같아요^^

 

 

 


숲소리 영유아 블럭은  표정이 있는 블럭5개, 딸랑이 블럭 3개

포함해 총 22개의 블럭과

퍼즐로 사용가능한 보관박스 뚜껑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재미있는 5가지의 표정 블럭은 아이들의 창의력에 더욱 도움을 줄수 있어요.

블럭 놀이 뿐만 아니라 역할 놀이도 가능한 표정 블럭!

아이들에게 흉내내게도 해보세요^^

 

 




 

 

블럭에 동그랗게 표시된 3개의 블럭은

나무조각과 곡물이 들어있어 흔들면 정감있는 소리가 납니다^^ 

 

 

 

 


- 숲소리 영유아 블럭은 총 8가지의 다양한 모양 블럭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양한 모양 블럭은 아이에게 다양한 면을 접하게 해주고

공간 지각능력도 자연스럽게 키워줍니다.

 

 

- 숲소리는 모든 블럭 하나하나, 블럭의 한면... 한면의

나뭇결도 다 다르고 ,나무색도 다 달라요.

 

아이들은 촉감에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하고, 발달했기 때문에

다양한 나뭇결은 아이의 촉감을 더~ 더욱 발달하게 해줄거 같아요.

 

- 자연스럽고 다양한 나무 색 역시 페인트를 칠한것 마냥

알록 달록 화려하진 않지만

차분하고 편안함을 주는 자연 그대로의 색이라

산만한 블럭 놀이가 아닌 차분하게 놀 수 있게 해줍니다.

 

-블럭 한개의 무게가 전부 조금씩 달라서

무게 감각도 키워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점!

바로 아이의 안전을 위한 모서리 처리부분이예요.

 

 

숲소리의 모든 블럭은

코팅을 하지 않고도 박스와 블럭 모두 면은 부드럽게

모서리는 둥글게 만들었습니다.

유럽산과 비교해 보세요.

(나무가 숨을 쉬고 있어 코팅을 하면

나무의 좋은성분이 반감됩니다...)

 

 

부드러운 모서리 처리로 아이의 손이나 얼굴 등을 긁힐 일도 없고

입으로 빨아도 다치지 않아요.

 

 

 

그동안 나경이 장난감으론 알록달록한 장난감을 사줘도 입으로

가져가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주빈이는 장난감을 주면 항상 입으로 가장 먼저 가져갑니다.

누나의 알록달록한 장난감들은 주빈이 입속에서 침과 함께 녹아

칠이 벗겨지고, 둥글려 처리되지 않은 모서리 때문에

입 주변을 긁히는 일도 허다했는데

숲소리 영유아블럭은

주빈이가 입으로 빨아도 칠이 벗겨지거나

 유해성분이 입으로 들어가지 않고

부드러운 모서리 처리로 아이 얼굴에 상처날 일도 없어

 정말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블럭을 너무 좋아하고 잘 갖고 놀아서 더더욱 애착가고 마음에 드는 숲소리 영유아 블럭!

 

다음 포스팅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숲소리를 보여드릴께요 :)

 

 

 

 

 

 

 

숲소리

http://www.soopsori.co.kr/





 


 




덧글입력